항노화 산업박람회 참가

– 합천 항노화 제품 소개, 약차시음 체험, 귀농·귀촌 홍보 –

11월23일부터 25일까지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년 항노화 산업박람회(Anti-Aging EXPO 2018)에 참가하였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항노화산업의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100개사 400여 부스를 운영하였고, 경남에서는 합천군을 포함한 14개 시군이 참가했다. 이에 합천군은 2개 부스에서 지역의 도라지정과 외 25종의 항노화 제품과 수국차 외 10여종의 한방약차 시음 체험 그리고 귀농·귀촌 상담부스를 운영하였다.

전시회 주요행사는 항노화 관련 중소기업 제품 소개, 항노화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그리고 각 나라의 대표 항노화 상품의 전시·체험 행사이며,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경남의 항노화 웰니스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남 항노화산업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하여 관심을 끌었다.

조수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합천의 우수한 항노화 제품 소개와 홍보를 하였으며, 앞으로 경남 서부권 항노화 클러스트를 주도할 합천 항노화 힐링단지 조성과 항노화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